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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100% 좋은 회사는 없다 분명히 취업 준비를 할 때만 하더라도 입사한 것에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었는데,시간이 지나자 지쳐갔다.​결국 누군가가 나가면 그 뒷감당을 남은 사람이 해야하는데그 남은 사람이 항상 나였기 때문이다.​아끼는 신입 직원이 내게 그래도 이 회사 잘 버텨보겠다고말하지만, 나는 냉정하게 후임의 미래를 위해 더 좋은 기회가 생기면 앞뒤 생각하지 말고 떠나라고얘기해준다. 한때 나는 대기업에 정말 들어가고 싶어서 취업 준비를 했었다.대기업에 N년째 다니는 친구는 내게 이런 말을 했다."대기업은 뭔가 다를거같지? 다 똑같이 힘들어." 어딜가나 다 똑같다.회사에 늘 불만을 갖고 다니는 사람들은 절대 안나간다.근데 심지어 일도 못하면서 불만은 엄청 많다. 이런 사람들은 이직을 안하는게 아니라 못하는 것이다.그나마 지금 회사.. 2025. 7. 8.
직장에서 조용히 손절 쳐야 하는 사람들 유형 요즘 내 블로그에 취업을 위해 오는 분들이 많은데, 생각보다 취업 이후의 생각을 잘 생각하지 않는 경우가 있다.취업이 어렵긴 하나, 힘들게 취업하고서도 그만두는 이유는 역시 '사람' 때문이다.사회생활하면서 '어? 이 사람 뭔가 느낌이 쎄한데...?'라는 생각이 드는 사람이 있다.몇가지 유형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물론 여러분의 상사가 그 유형이 될 수 있다. 조용히 피하거나, 이직 준비하길 바란다.요즘 취업이 힘들다고 하는데, 힘들다고 아무곳이나 들어가면 피를 볼 수 있고, 시간을 날릴 수 있으니준비 잘해서 좋은 곳으로 들어가길 바란다.직장에서 손절해야하는 사람들 유형 1. 부하 직원에게 화내고, 윗사람한테는 화 안내는 상사: 약강강약: 이런 유형의 사람들 특징은 자존감이 엄청 낮고, 인정욕구가 엄청남... 2025. 4. 10.
직장 선택할 때 중요한 사항(갑의 회사에 들어가라) 최근에 10년 전 근무했던 직장 상사분을 만났다. 나는 그 상사분이랑 몇년 동안 만나면서 단 한번도 내가 다니는 회사를 얘기하지 않았다.그 이유 중 하나는 회사를 오래 다닐 마음이 없었기 때문이었다.근데 시간이 흘러 이 회사에 붙박이 장이 되었다. 그래서 이번에 만났을 때 상사한테 회사 명함을 주었다.그러면서 정부에서 하는 이런저런 사업 받아서 한다고 했더니, 상사분이 나에게 하는 말'하청업체구나~' 아, 참고로 이 분은 정말 내가 좋아하는 상사이긴하나, 약간 말할 때 필터가 없는 솔직한 분이기도 하다.처음에는 발끈해서, '하청 아니에요~~' 이렇게 설명했다.근데 집에 와서 생각해보니, 내가 다시는 회사는 우리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으니하청이 맞다는 생각이 들었다.일단 상위기관에서 우리한테.. 2025. 2. 24.
직장 내 괴롭힘에 대하여(feat. 경험담) 요즘 MBC 기상캐스터가 직장내괴롭힘으로 자살한 사건이 화재가 되고 있다. 생각보다 직장내괴롭힘으로 고통받고 있는 직장인이 상당한데, 나 또한 직장내괴롭힘으로 꾸준히 심리상담을 받고 최후로 퇴사까지 생각했었기 때문에 너무 마음이 아팠다. "오요안나 빼고 단톡방"…괴롭힘 추정 선배 SNS글도 논란지난해 9월 사망한 MBC 기상캐스터 고(故) 오요안나가 생전 직장 내 괴롭힘에 시달렸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고인과 동기 기상캐스터 1명이 제외된 기상캐스터 단체대화방도 있었던 것으로 드n.news.naver.com금융권에 다니다가 직장내 괴롭힘으로 퇴사한 분의 유튜브 영상을 보는데, 진짜 80-90년대 조직문화가 아직도 유지되고 있는 곳이 있다니 놀랄 지경이다. 직장 내 괴롭힘을 신고한다고 하더라도 결국 피해.. 2025. 1.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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